주식차트

주식차트의 기본개념은 무엇일까요?
지지와 저항의 개념입니다. 주식이 상승을 하다가 멈추가 하락을시작….

주식이 하락을 시작하다가 하락을 멈추고 돌아서서 상승할때 …….

주식차트공부

주식차트공부 필요한가?

주식차트공부 : 주식투자를 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주식투자가 쉽지 않다는걸 경험적으로 잘 압니다.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보는 사람들은 과연 어느정도 될까요? 예전부터 95%는 손실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주식투자로 수익을 본다는게 어렵단 표현이겠죠?

작년과 올해는 주식투자보다는 비트코인 투자가 많았던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주식차트

비트코인도 차트를 공부하셔야 합니다.

비트코인도 주식의 생리와 같습니다.

매수자가 있고 매도자가있고 거기에 적정가격이라는게 존재하기 때문에 심리와 외부의 환경에 영향을 받는

가격변동이 있기에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주식차트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주식차트공부

그동안 주식투자하던 사람들이 자신들이 겪었던 수많은 경험의 파편들을 모아서 하나의 체계를 구성하여 만든게

주식차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세의 원리에 따라서 봉차트를 만들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봉의 흐름이 생기고

분봉 일봉 주봉 월봉등의 차트가 만들어 집니다.

이를 주식차트라 부르죠…

주식 투자에 있어 딱 정해진 정석이 존재하지 않기때문에 대부분 주식차트에 의존한 투자를 하게 됩니다.

이를 기술적분석이라고 하는데 주식분석의 방법에는 기본적분석 경제적분석 기술적분석 세가지의 분석방법이

있습니다. 여기서 차트는 기술적분석방법을 말합니다.

주식차트를 공부해야 하는데 무엇에 중점을 두어야 할까요?

혹자는 월봉을 공부해야한다 주봉을 공부해야한다 아니다 일봉이다 분봉이다

무슨소리냐? 그런게 무슨소용이란 말이냐? 피보나치차트를 봐야하고 볼린저밴드를 공부해야하고 일목균형표를

공부하지 않으면 주식하지마라 등등 나름대로 많이들 주장하시고 있습니다. 네~ 여러분들 주장이 맞으십니다.

그러나 어떻게 그 많은걸 우리가 다 공부하고 투자할수 있습니까? 하나를 이해하는것도 몇달이 걸리는데

그 모든 분석방법을 언제 다 배운단 말입니까?

그럼 주식차트공부를 여기서 포기해야할까요? 아닙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요.

일단 기본개념을 파악하신후에 나머지는 주식매매를 하시면서 공부하시길 권합니다.

그럼 주식차트의 기본개념은 무엇일까요?

지지와 저항의 개념입니다.

주식이 하락을 시작하다가 하락을 멈추고 돌아서서 상승할때 그 최저점은 지지가 되고

상승하다가 매수세가 약해져서 상승을 멈추고 횡보하다가 하락을 시작하는 그 지점을 저항이라고 합니다.

보통 지지와 저항사이엔 수익구간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선

이 저항의 개념을 빨리 파악해야합니다.

지지와저항만 알면 주식투자 시작하셔도 됩니다.

지지와저항만 알면 주식투자를 시작하셔도 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맞습니다.

주식공부의 90%가 이 저항의 개념을 알기위해서 공부한다고 하셔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항을 파악하기위해서 일봉을 봐야하고 분봉을 봐야하고 주봉을 봐야하고 월봉을 봐야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특정종목을 매수하기를 원하신다면 일봉으로 현재주가의 위치를 파악하고 월봉에서 장기적인

투자를 할수 있을지 살펴보고 주봉에서도 그 방향이 유지되고 있는지도 파악하고 다음에 일봉에서 정확한

매수타이밍인지를 알기위해서 저항을 체크해보고 저항과 저항사이에 수익구간이 얼만큼이나 되는지 계산해봐야

합니다. 최소한 우리가 5퍼이상은 되어야 공략지점을 연구해보는거죠! 만일 수익구간은 찔끔인데 실패시 손절할

구간이 너무 깊다면 위험은 큰데 그에 반해서 수확은 별로라서 접근하지 말아야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매매타이밍

은 수익구간은 크고 손실구간은 짧아야 하는 그런 싯점을 찾아서 매매하는 것입니다.

주식은 알고리즘으로 움직입니다.

월봉=>주봉=>일봉=>분봉 차트간의 알고리즘이 존재합니다. 이것을 파악하기 위해 우리는 차트를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분봉차트가에서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거센 매수세가 매도세로 돌변합니다.

이건 분명 저멀리 있던 일봉의 매물대가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이를 주가의 시간적 알고리즘이라고 합니다.

이 시간적 알고리즘을 파악하기 위해서 분석하는게 기술적분석방법 알고리즘이라 합니다.

기술적분석방법(알고리즘찾기)

기술적 분석은 지난 데이터를 통해서 현재 상태까지의 주가의 흐름을 파악하여 주가의 알고리즘을 파악하여

수익과 손실의 존재를 유추해 내기 위해서 분석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우리에게 기회와 위기를 체크하게 해주고

미래 주가의 향방을 가늠케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즉, 주가가 앞으로 상승하는데 필요한 과거와 현재의 조건들이 있고 하락하는데 필요한 과거와 현재의 조건들이

있으니 우리는 이것을 미리 미리 체크해 내서 이 상승과 하락의 알고리즘을 만들어 놓고 이 조건에 맞을때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여 기계적으로 대응을 해주는 연습을 하면 우리의 수익률은 어느정도 보장될 것입니다.

문제는 이 아로리즘을 이해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한겁니다. 혼자서 이 알고리즘을 파악하려면 수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학습해 주는 학원이 있어 커리큐럼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교육해 준다면 여러분들

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식 투자를 한다는 대부분의 분들은 거의 분석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분석을 믿지 않고 자신의 감을 믿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이 분석을 한다고 해도 어디부터 어디까지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정의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주식공부를 정확한 커리큐럼을 가진 주식학원에서 공부하셔야

시간을 줄이실 수 있답니다.

실제로 주가의 알고리즘은 다우지수=>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 특정기업주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우지수가 출렁이면 코스피와 코스닥이 반응하고 또한 그 영향으로 특정주가가 움직이게 되는데 이때 특정기업

의 주가 분석만으로 안일하게 대처한다면 큰손실을 감수할 수 밖에 없다는걸 여러분은 경험적으로 다 알고 계실겁

니다. 폭등할 때는 갭상승으로 매수시점을 안주고 폭락할때는 갭하락으로 매도시점을 안줍니다. 그래서 수익에서

손실로 직행하는 사례들을 여러분들은 많이 경험 하셨을겁니다.

주식공부는 수익은 확보해주고 손실은 최소화하기 위해서 합니다.

현재 주식에 입문코자 하시는 분들 계십니까? 주식 투자를 하시기 전에 주식공부부터 착실히 충분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시중에 나도는 되도 않는 입증되지 않은 사이비 비법들을 캐는데 시간낭비 하지 마시고 정식으로

알고리즘을 가르쳐 드리는 학원을 찾으십시요. 학원에서 체계적으로 여러분을 안내해 드리면 빠르면 두세달

늦으면 6-7개월이면 기본적인 알고리즘은 충분히 가르쳐 드릴겁니다.

비법은 패턴의 한가지일뿐 맹신하진 마세요.

비법이라는 건 주식의 흐름패턴중 한가지 패턴이기에 하나의 변수로 작동이 멈출수 있답니다.

그러므로 한가지 비기로 주식시장에 임하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정식교육을 받으신다면 여러가지의 비법들과

변칙들을 함께 알려 드리기 때문에 여러 변수와 변칙이 있는 주식시장에서 변칙적으로 활용을 하실 수 있도록

충분히 연습시키고 실매매에 임하도록 길을 열어드립니다. 그러니 정식으로 교육받으시는게 시간과 돈을

줄이실 수 있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소수종목에 집중투자합니다.

투자자보유종목수

워렌버핏도 집중투자로 자산을 키웠다고 하면서 워렌버핏처럼 집중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 말이 맞죠! 하지만 워렌버핏은 적어도 한 종목에만 몰빵투자하지는 않았습니다.

제아무리 저평가된 가치주라 하더라도 한종목에만 집중투자할 경우 이는 운에 맞기는 투기와 같습니다.

여러분의 분석력이 워렌버핏처럼 뛰어날거라고 착각하고 투자하시는 것입니다. 만일 분석이 어긋났는데

주가는 이미 반토막이 났다고 하면 그땐 어쩌시려구요? 존버하신다고 하시죠? 옳지 않고 핑계입니다.

시간만 버리는 결과가 생깁니다.

가치투자의 대가 피터린치는 현역시절 엄청난 수익률을 만들어냈지만, 그 수익률은 그냥 저절로 생겨난게

아닙니다. 그 수익률 뒤에는 엄청난 연구가 뒷받침하고 있었다는 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한종목에 집중투자를 하면 심리에서 흔들리게 됩니다. 보유 종목의 주가의 향방에따라 일희일비하고 주가의

급등락이라도 이루어지면 판단을 잃고 급매도하는 결과를 초래해서 결국 본인의 목적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